휴식이 있는 곳

한국불교 중흥도량 은해사

절에서 얻은 좋은 추억

작성일 2020-11-10 오후 1:32:04 | 작성자 은해사 | 조회수 46

절이라 힘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밌었고 천영염색이 재밌었고

친구들과 방에서 놀고자고 하여서 재밌었다.

산에 올라갈때는 가면서 소리가 너무 좋고 바람이 시원해서 재밌었다.

중간중간 사진도 찍고 체조7개도 나중에 생가나면 할것같다.

원래 산에 오르는것이 좋았는데 지금은 더 좋아진 느낌이었다.

밥도 생각보다 맛있었고 스님들도 친절한것 같아서 좋았다.

이번에 계기로 나중에 절에 가면 해야하는 기본예절을 배워서 나중에 도움이 될것같다.

요기서 준 옷도 편하고 좋아서 다니기 편할것 같다.

* 밤에 하늘을 봤을때 별이랑 달이 너무 예뻐서 더욱더 좋은 추억을 얻은것 같다.

* 처음에는 절이 살짝 겁이나 별로일것 같았는데 처음 오늘 절이 좋은 추억이되어 

  나중에도 좋은 마음으로 올것같다.

* 처음주신옷이 겨울이라서 더욱 더 추운것 같아 겨울에는 옷을 좀 더 두껍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명상이 정말로 편안했고 좋았어요

  절에서 좋은 추억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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