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있는 곳

한국불교 중흥도량 은해사

비움과 느림

작성일 2020-11-10 오후 1:04:53 | 작성자 은해사 | 조회수 38

호기심에 시작한 템플스테이

매번 절에 올때면 경치가 좋구나 하고 자나쳤던것들에 대한 해설을 들을수 있어 너무 좋았다.

머리속을 꽉 채우고있던 고민들로 부터 잠시 멀어질수 있어 좋았다.

천천히 걷는것이 이렇게 힘들었던가?

난 균형을 잡기위해 빨리 걷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비움과 느림을 배우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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