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있는 곳

한국불교 중흥도량 은해사

다시 찾은 은해사 템플스테이

작성일 2020-08-18 오전 11:38:25 | 작성자 은해사 | 조회수 64

작년에 은해사 템플스테이 체험형을 경험하고

접근성.시설.프로그램등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서 재방문 했습니다.

이번엔 친구들과 함께했고 

비가 어마어마하게 내리는 날씨였지만

빗소리.풀냄새.새소리. 모든것이 휴식하기엔 충분했습니다.

템플스테이의 꽃이라고 생각하는 "새벽예불"은 잊을수 없이 경건하고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네요 ^^

둘째날은 거짓말처럼 파란하늘을 볼수있어서 운부암까지 운동삼아 걷기도 했네요.

몇차례 템플스테이를 다녀보니

은해사가 특히 시설면에서는 1등이 확실하네요  ㅎㅎ

지도해주시는 법사님, 스님 정말 좋은말씀,친절한 안내 감사 드립니다.

잘 쉬다 갑니다. 좋은날 다시 방문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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