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있는 곳

한국불교 중흥도량 은해사

2020 경자년 새해맞이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

작성일 2020-01-02 오전 10:57:35 | 작성자 은해사 | 조회수 452

처음에 스님과 대화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모든게 낯설어서 조금 불편했지만,

스님의 뜻깊은 말씀과 따뜻한 차가 그 불편을 없애주었다.

예전부터 만들어보고 싶었던 연등을 직접 만들게 되서 너무 좋았다. 

불빛을 켜니까 더 이뻤다.

새해여서 타종체험도 해보았다.

그런 체험은 흔히 할수있는 체험이 아니여서 더 인상깊고 재밌었던것 같다.

처음으로 성인이 되는날에 이런 뜻깊은 체험을 하게되서 너무 좋았고, 

앞으로도 평생 잊지못할 좋은 추억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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