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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중흥도량 은해사

고3이 되기전 마음을 비우고자 찾은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8-12-28 오후 4:16:33 | 작성자 은해사 | 조회수 438

절이란것도 생소하고 템플스테이를 처음 해봐서 기대반 떨림반으로 왔습니다.

고3이되기전 마음을 비우고자 체험을 와보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값진 이틀이였습니다.

날이 조금 덜 추웠으면 더 더 멋있었겠지만 그래도 충분히 좋았습니다.

날 좋은날 꼭! 한번더 오고 싶습니다.

처음 왔을때 밝게 웃어주던 얼굴이 너무 좋았습니다.

절 배우고 하는것도 재밌고 삼배후 알을 끼워 염주를 만든것도 할때는 힘들었지만

평생 잊지못할 물건입니다.

앞으로도 볼때마다 생각이 날것같습니다.

차담시간도 차를 평소에  잘 마시지않는데 마셔보니 너무 향도 좋고 맛있었습니다!

차의 따뜻함과 향을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차를 마시고 싶어요. 정말 감사한 이틀이였습니다.

나중에 또 힘들고 나를 비우고 싶을때 종종 찾아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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