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있는 곳

한국불교 중흥도량 은해사

템플스테이 첫경험

작성일 2018-11-21 오후 4:24:29 | 작성자 은해사 | 조회수 143

소에 일상생활에서 스님들의 동영상과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것을 체험하면서 자주 스님들의 말씀을 가까이 해왔습니다.

템플스테이 체험을 동경해오면서 이번에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오후에 들어와서 성륜스님과  차담을 하면서 은해사(산사)의 생활들을 듣고

저녁에 발우공양 체험을 하면서 음식의 소중함과 음식을 대하는 마음자세를 새로운 시각에서 음미하였습니다.

발우공양은 다소 지루하계 진행된듯하지만 충분히 의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저녁시간에는 성륜스님의 지도로 절수행을 하였습니다.

108배 수행은 주위의 여러불자님들로부터 건강에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성륜스님의 지도로 건강하게 절수행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그대로 몇차례 따라하니 

평소에 불편하던 허리도 가뿐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후에 불교대학에 다니는 분들의 졸업모임을 접하면서

 불자님들의 불법을 접하는 되는 사연들이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일용일 오전에 성륜스님의 지도로 명상을 하면서 평소에 궁금해오던 

명상방법에 대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매우 편안하고 힐링되는 은해사 템플스테이였습니다.

다음에는 꼭 우리가족들과 함께 오려고 합니다.


Contact